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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준혁, 해고 당하고 한지민 비서됐다 ('나의 완벽한 비서')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94
2025-01-03 23:33:0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HorMYc2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7mWjUl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04569qjul.jpg" data-org-width="1000" dmcf-mid="1tmKMpA8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04569qju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9SRjfhLVP"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이준혁이 회사에서 해고 당한 후 한지민의 비서로 들어갔다. </p> <p dmcf-pid="zfyJk6va26" dmcf-ptype="general">3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강지윤(한지민 분)이 자신이 공들이던 후보자의 이직을 막기 위해 나타난 유은호(이준혁 분)와 대면했다. </p> <p dmcf-pid="qHgu45LKq8" dmcf-ptype="general">한수전자 과장 유은호(이준혁 분)는 회사에서 양팀장이 월차를 내고 전화를 받지 않는 것에 의심을 품었다. 그는 양팀장이 헤드헌터를 만나러 갔다는 사실을 알고는 서둘러 길을 나섰다. </p> <p dmcf-pid="BnpDvg3Iq4" dmcf-ptype="general">양팀장은 서치펌 피플즈 CEO이자 헤드헌터 강지윤과 만나고 있었다. 지윤은 양팀장에게 "평생 직장은 없다. 한수전자는 이전만큼 하드웨어 쪽에는 투자하지 않을거다. 고객산ㄴ 팀장님의 연구를 지지하고 기술적으로 지원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이직을 제안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e1ByMU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06002mfx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BN781o9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06002mfx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Hgu45LK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07358aruq.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HLwxWA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07358aru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wfTFs2Xb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09460mifm.jpg" data-org-width="1000" dmcf-mid="3IrKMpA8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09460mif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9SRjfhLB9" dmcf-ptype="general">이때 강지윤의 앞을 가로 막으며 유은호가 나타났다. 그는 "양팀장님, 저희 회사에서 워낙 각별하게 생각하는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팀장은 결국 "아무래도 오늘은 안 되겠다"라며 서둘러 자리를 떴다. </p> <p dmcf-pid="VOPGUh8t2K" dmcf-ptype="general">강지윤은 "방해 작전 제대로 성공했다"라며 비아냥거렸고, 유은호는 "양팀장님 애정같고 오래 함께한 분이다 흔들지 말아달라"라고 말했다. </p> <p dmcf-pid="fXWiEPTNBb" dmcf-ptype="general">지윤은 "잡고 싶으면 그에 따른 대가를 지불하면 된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고 커리어를 확장시킬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거 그게 당연한 시장 논리다"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4YveA4lobB" dmcf-ptype="general">은호는 "시장 논리같고는 설명 안 되는 가치도 있다. 팀장님이 단순히 돈 때문에 회사에 있던 건 아니다. 개인의 성공보다 더 중요한 조직의 가치나 의리도 있는 거다"라고 받아쳤다. 지윤은 "촌스럽긴. 그 생각이 깨지는 때가 올거다"라며 자리를 떴다. </p> <p dmcf-pid="8qUwTa0C2q" dmcf-ptype="general">하지만 어느덧 밤은 깊었고 어두워진 탓에 집에 돌아가는 길이 쉽지 않았다. 이때 은호는 휴대폰 조명을 켜서 지윤의 길을 밝혀줬다. 지윤은 별 말없이 은호의 도움을 받아 거리를 걸었고, 큰 길로 나오고 나서야 "우리 두번은 보지 말자"라고 말했다. </p> <p dmcf-pid="69qOGc7vKz"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지윤은 포기하지 않고 양팀장을 데려오기 위해 노력했다. 은호 역시 그를 잡기 위해 진심을 다해 설득했다. </p> <p dmcf-pid="PHyJk6vab7" dmcf-ptype="general">은호는 양팀장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동기들을 모두 모았다. 여기에 아들의 축구대회까지 찾아가 간식이랑 음료수까지 돌리며 환심을 샀다. 결국 양팀장은 "강대표 이직은 없던 일로 하자"라고 밝혔다. </p> <p dmcf-pid="QUFchn1mKu" dmcf-ptype="general">양팀장의 이직이 무산되고 인사팀은 회식을 가지며 축배를 들었다. 기쁨도 잠시 뒤늦게 온 송부장은 육아휴직으로 쉬다 온 유은호에 대한 불만을 내비치며 "고생하며 일하는 놈 따로고 단물 빨아먹는 놈 따로다"라며 핀잔을 줬다. </p> <p dmcf-pid="x49l5wbYfU" dmcf-ptype="general">은호는 회식을 마치고 곧장 딸을 보러 갔다. 은호는 일을 하는 동안 혼자 아들을 키우는 정수현(김윤혜 분)의 집에 딸 유별(기소유 분)을 맡겼던 것. 수현의 어머니는 "사람 참 다정하다. 좋은 아빠가 좋은 남편도 된다"라며 은근슬쩍 두사람을 밀었다. 수현은 "쓸데없는 소리 한다"라며 자리를 피했지만 어머니는 아쉬운 기색을 보였다. </p> <p dmcf-pid="ymE9RUc69p" dmcf-ptype="general">딸에겐 하염없이 좋은 아빠, 엄마들 사이에서는 아이돌인 그였지만 1년간 육아휴직을 하고 온 대가는 컸다. 부장은 의도적으로 그를 회의에서 배제했다. 그럼에도 은호는 주눅들지 않기 위해 노력했지만 답답한 마음은 어쩔 수 없었다. </p> <p dmcf-pid="Wwcbx0j490"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유은호는 전화를 하면서 걸어가는 양팀장과 마주쳤다. 그는 서둘러 전화를 끊으며 싸늘함을 감지하게 했다. </p> <p dmcf-pid="Y49l5wbYf3" dmcf-ptype="general">이후 부장은 "너 진짜 몰랐냐, 양팀장 그 사람 사표내고 중국회사로 날랐다. 일부로 잡힌 척 시간 끌면서 신규프로젝트 정보 다 빼간 거 아니냐"라고 소리 쳤다. 부장은 은호에게 화살을 돌리며 "너 진짜 아는 거 없냐, 양팀장이랑 짜고 정보 빼돌린 거 아니냐, 그런거라면 각오해라"라고 으름장을 놨다. </p> <p dmcf-pid="GBuryNph9F" dmcf-ptype="general">양팀장을 찾아나선 은호는 지윤과 우연히 마주치자 그가 양팀장을 빼낸거라고 의심했다. 그러면서 "최소한의 양심도 없냐"라고 다그쳤다. 하지만 지윤은 중국으로 이직을 말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양팀장을 중국으로 이직시킨 헤드헌터는 따로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joUfZnb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10843tq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06h8nBrR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10843tqp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e1ByMU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13159pktd.jpg" data-org-width="1000" dmcf-mid="prABQ3Nf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3/tvreport/20250103233313159pkt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PfTFs2XK5" dmcf-ptype="general">중국으로 출국한다는 양팀장의 말에 은호는 공항으로 뛰어갔다. 거기서 만난 양팀장은 "유출? 프로젝트에서 바로 제외됐다. 내가 필요해서 잡은 줄 알았는데 난 그냥 경쟁사로 이직하려고 했던 배신자가 돼 있더라. 나 일하고 싶어서 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사정을 알게된 은호는 미안함에 고개를 숙였다. </p> <p dmcf-pid="535NOdXDfZ" dmcf-ptype="general">그 시각. 감사팀에서는 유은호 자리를 털며 그를 조사하고 있었다. 친구는 "송부장한테 제대로 당한거 같다. 처음부터 꼬투리 잡아서 너 날릴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 결국 유은호는 징계 해고 됐다. </p> <p dmcf-pid="1u3klLtsBX" dmcf-ptype="general">한편 과로로 쓰러진 지윤은 과도한 업무로 비서가 필요한 상황. 그러던 어느날 지윤은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은호를 마주쳤다. 알고 보니 그가 지윤의 새 비서로 왔던 것. CFO 서미애는 은호를 향해 "앞으로 강대표 비서로 일하게 된 유은호씨다"라고 소개했다. 은호는 "좋은 아침입니다. 대표님"이라고 인사했다. </p> <p dmcf-pid="ttXgmRGkVH" dmcf-ptype="general"> '나의 완벽한 비서'는 2회는 10분 이른 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FKzsYAuSKG"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SBS '나의 완벽한 비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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