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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고척돔 입성'…데이식스가 되새긴 것은 '사랑'[노컷 리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17
2024-12-22 08:03:0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u6PMXDk6"> <div dmcf-pid="0LAlSydzj8"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데뷔 9년 만에 국내 밴드 최초로 고척 스카이돔 진출 <br>'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역주행 이어 신곡도 두루 인기 <br>멤버 전원 여백기 마치고 2024년을 데이식스의 해로 만들어 <br>'콩그레츄레이션'부터 '녹아내려요'까지, 30곡 무대 선보여 <br>9곡 무대는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들려줘 <br>원필과 영케이, 감격에 젖어 울컥한 모습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WUuqsd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0~21일 이틀 동안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더 프레젠트'를 연 밴드 데이식스. 데이식스 공식 트위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08755zsgr.jpg" data-org-width="710" dmcf-mid="K6NLoN7v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08755zs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0~21일 이틀 동안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더 프레젠트'를 연 밴드 데이식스. 데이식스 공식 트위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ArYGZg2af" dmcf-ptype="general"> <br>2019년까지만 해도 '사랑한다'나 '사랑해'라는 말을 잘 넣지 않았다. 사랑이라는 게 '뭔지 알고 쓰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 생각이 바뀐 건 그해 밴드 유투(U2) 공연을 보고 난 후였다. 관객을 향해 "러브 유 올!"이라며, "형님들께서 사랑을 전파"하는 모습을 보니 "그들이 가진 사랑의 크기가 줄어드는 거 같지 않고 커지고 증폭되는 느낌"을 받았다. 나아가 "이 사랑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대 위에서 "러브 유!"라거나 "사랑한다!"라고 말하는 것에 너무 각박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영케이는 드디어 외쳤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div> <p dmcf-pid="uwC513c6cV" dmcf-ptype="general">국내 밴드 최초로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 진출한 데이식스(DAY6)는 21일 저녁 6시 열린 연말 단독 콘서트 '더 프레젠트'(The Present) 마지막 날 공연에서 그 어느 때보다 자주 '사랑'을 말했다. 실내 공연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인 고척돔에 오기까지, '마이 데이'(공식 팬덤명)의 크고 깊은 사랑과 응원이 있었음을, 곱씹고 되새기듯 말하고 또 말했다. "진짜 사랑으로 막 넘쳤으면"(영케이) 좋겠다고 했고, "여러분들의 삶에 사랑이 가득했으면"(성진) 하고 바랐다.</p> <p dmcf-pid="7mltFpEQa2" dmcf-ptype="general">2015년 9월 7일 낸 데뷔 앨범 '더 데이'(The Day) 수록곡 '컬러스'(Colors)로 공연을 시작했다. 물감이 물에 퍼지는 것 같은 효과를 준 화면에,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이 더해졌다. 짙푸른 바다가 펼쳐졌던 '누군가 필요해' 무대에선 도운이 드럼 스틱을 움직일 때마다 화면 속 픽셀이 깨지는 효과가 나타나 시선을 끌었다. 가장 최근 앨범인 '밴드 에이드'(Band Aid) 수록곡 '괴물' 무대를 마치고, 데이식스는 첫인사로 '고척돔 입성'을 자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3Vf6WA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는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0423vler.jpg" data-org-width="710" dmcf-mid="9QzWYXo9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0423vl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는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선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K8ogjzTAK" dmcf-ptype="general"><br>원필은 "진짜 이런 날이 온다, 저희에게도. 지금 저희가 서 있는 곳은 바로 고척돔"이라며 "데이식스 고척 스카이돔 입성 축하한다!"라고 외쳤다. 그는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저희가 작년만 해도 12월 '프레젠트' 공연을 화정체육관에서 했었는데, 24년에는 고척돔에서 하게 돼서 굉장히 의미가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dmcf-pid="BK8ogjzTob" dmcf-ptype="general">멤버 중 마지막으로 원필이 전역하면서 여백기(데이식스는 군 공백기를 '여백기'로 표현한다)에 마침표를 찍은 데이식스는 지난해 12월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 : 유 아 마이 데이'(The Present : You are My Day)를 열었다. 압도적으로 커진 공연장 규모와, '스페셜 콘서트'라는 이름에 맞게 데이식스는 숱한 연습과 노력으로 빚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p> <p dmcf-pid="bPdEDmf5kB"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것은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 새롭게 편곡한 무대였다. 네 번째 곡이었던 '아직 거기 살아'부터 '그게 너의 사랑인지 몰랐어' '예뻤어'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콩그레츄레이션스'까지 초반부 5곡과, '아임 파인'(I'm Fine) '나만 슬픈 엔딩' '스위트 카오스'(Sweet Chaos) '러브 미 오어 리브 미'(Love me or Leave me)까지 앙코르 전 4곡까지 총 9곡을 오케스트라 편곡 버전으로 준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4MAcD9H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가 '카운터' 무대를 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1897qmlk.jpg" data-org-width="710" dmcf-mid="Hq60p7rR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1897qm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가 '카운터' 무대를 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eosOhQ0az" dmcf-ptype="general"><br>'아직 거기 살아' 무대에서 어둠이 걷히고 오케스트라가 나타났을 때는 살짝 전율을 느꼈다. 성진의 미성과 원필의 피아노 독주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콩그레츄레이션스!'에선 도입부의 묵직하면서 힘찬 드럼 연주가 귀를 사로잡았다. 역주행에 성공해 더 널리 알려진 '예뻤어'에선 관객석의 휴대전화 플래시 이벤트로 장관이 펼쳐졌다.</p> <p dmcf-pid="2DIZ5FA8c7" dmcf-ptype="general">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기타와 드럼 연주의 매력을 느낀 '아임 파인', 곡의 비장한 분위기와 꼭 맞는 까랑까랑한 보컬이 돋보인 '러브 미 오어 리브 미'는 처음과 끝을 장식한 악기 연주가 백미였다. 2만여 명이 들어찬 큰 공연장이었음에도, 악기 소리의 둥둥거리는 울림이 발끝까지 전해질 정도로 힘찼다.</p> <p dmcf-pid="VQJDws41gu" dmcf-ptype="general">원필은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무대 때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듯 고개를 숙이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콩그레츄레이션스' 무대가 끝나고 나서는 잠시 자리를 비우기도 했다. 영케이는 "이 노래('콩그레츄레이션스')를 여기서 부르고 있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 곡 자체에 집중된다기보다 이 '상황'에 좀 더 신경이 가기 시작하더라"라며 "이 광경을 덤덤하게 받아들일 줄 알았는데 굉장히 감격스럽다"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Z0f4PYc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성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3629obrg.jpg" data-org-width="710" dmcf-mid="XusEDmf5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3629ob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성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ArYGZg2jp" dmcf-ptype="general"><br>"돌아오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여쭤보도록 하자"라고 한 영케이가 "많이 기다렸다"라며 운을 떼자, 원필은 "죄송하다. 저희가 이런 무대에 있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그냥 너무, 감사한 마음에 조금 그랬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영케이가 눈물이 흘렀는지 안 흘렀는지를 집요하게 따져 묻자, 원필은 "안 흘렸다"라고 해 장난스러운 야유를 받았다. 성진은 원필의 얼굴만 보면 "눈물로 한 1리터 뽑은" 것 같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8EOXZtj4g0" dmcf-ptype="general">조금 더 가까이 관객석에 닿을 수 있는 돌출 무대도 마련했다. '카운터'(COUNTER)와 '망겜' '도와줘요 락앤롤(Rock&Roll)' 등 빠른 템포의 곡이 연이어 나왔다. 신남의 정점은 공감 가는 찡한 가사로 널리 사랑받은 '해피'(HAPPY)가 찍었다. '행복했던 날들이었다'와 '어쩌다 보니'는 데이식스와 마이데이의 환상적인 호흡이 빛났다.</p> <p dmcf-pid="63zQxe5rN3" dmcf-ptype="general">공연장을 뒤덮은 열기 덕일까. 잠시 건반이 고장 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성진은 "아따, 여러분들! 분위기가 너무 뜨거워가지고 장비가 고장 났나 보다"라고, 영케이는 "여러분이 해냈다! 또 얼마를 해 먹은 거야? 어쩐지 조용하더라"라고 말했다. 영케이는 "실제로 너무 큰 진동이 있거나, 여러분의 열기가 너무나도 뜨거웠을 때 열을 먹어가지고 장비가 고장 날 수도 있는데 둘 다 원인이지 않을까. 여러분들 잘하셨다"라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sHX1Nf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영케이.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5090uvcb.jpg" data-org-width="710" dmcf-mid="Z0ePQRZw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5090uv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영케이.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vHzqKCnkt" dmcf-ptype="general"><br>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아 건반은 정상 작동됐다. 영케이는 마이데이를 보며 "진짜 목청들이 정말 좋고, 그냥 지르기만 하는 게 아니라 노래를 잘 부른다. 이 마이데이라는 민족에 자부심이 생긴다"라고 극찬했고, 멤버들의 연주에 마이데이가 노래로 화답했다. '둘도 아닌 하나' '힐러'(Healer) '좋아합니다'를 떼창했다. </p> <p dmcf-pid="x79dJL0Cg1" dmcf-ptype="general">본 공연의 후반부는 '아 왜'(I Wait) '어떻게 말해' '슛 미'(Shoot Me) 등 한층 록의 색채가 강한 노래가 채웠다. 그중에서도 '슛 미'는 '데이식스표 록 사운드'의 정수였다. 마이데이 역시 '슛 미!' '뱅뱅뱅' 하는 추임새로 호응했다. 도운의 드럼, 영케이의 베이스, 성진의 기타가 차례로 나왔다. 베이스 독주는 영케이의 제안으로 추가된 것이었다.</p> <p dmcf-pid="yncSvWJqo5" dmcf-ptype="general">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영케이는 다시 한번 베이스를 둘러메고 독주에 나섰다. 그는 "뭔가를 여기에 넣으면 재미있겠다, 나 베이스 여기 차지할 거야 했다"라고 덧붙였다. 성진은 "영케이씨가 그 부분을 실제로 욕심을 내서 적극 추천해 줬다"라고, 원필은 "진짜 찰떡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awWYXo9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원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6684lnwl.jpg" data-org-width="710" dmcf-mid="5eaingUla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6684ln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원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LkvTYiBoX" dmcf-ptype="general"><br>"모든 이의 예상을 뒤엎을 수 있는" 무대를 위해 고심했다는 영케이는 여러 가지 버전을 짰고, 다른 베이시스트의 연주는 어땠는지 모니터했고, 연주할 때 이것저것 바꿔보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게 베이스의 숙명이긴 하다"라고 한 영케이는 "그런 것(변주)을 찾는 재미도 있다"라며 "여러분 덕분에 요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베이스에 좀 더 재미를 붙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GT5bKVSggH" dmcf-ptype="general">22곡의 무대를 선보인 데이식스는 '데식 뉴스'라는 영상물을 공개한 후 이동차(토롯코)를 타고 등장해 활짝 웃고 춤사위를 뽐내는 등 온몸으로 즐거움을 표현했다. '세이 와우'(Say Wow) '바래' '싱 미'(Sing Me) '프리(Free) 하게'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베스트 파트'(Best Part) '녹아내려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까지 앙코르만 8곡을 했다.</p> <p dmcf-pid="HT5bKVSgaG" dmcf-ptype="general">천장에 둥둥 떠 있던 검은 동그라미의 정체가 궁금했는데, 이는 '녹아내려요' 때 등장할 화려한 풍선이었다. 단숨에 알록달록한 동화 속 세계에 진입한 것만 같았다. '베스트 파트' 때는 팬들이 준비한 '나의 청춘이 되어준 데이식스에게 영원이란 약속을 선물할게'라는 슬로건을 드는 이벤트가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4LoN7v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 원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8243dtfe.jpg" data-org-width="710" dmcf-mid="1HbF3UDx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8243dt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 원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QnrmI6FoW" dmcf-ptype="general"><br>예정된 앙코르 끝 곡은 또 하나의 역주행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였으나, 마지막 날 공연인 만큼 '앙코르 요청'이 거셌기에 데이식스는 한 곡을 더 불렀다. 바로 미니 8집 '포에버'(Fourever) 타이틀곡 '웰컴 투 더 쇼'였다.</p> <p dmcf-pid="5VMAcD9Hcy" dmcf-ptype="general">원필은 "올해도 마이데이분들 덕분에 저희가 다 버틸 수 있었다.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뭐 특별히 안 하셔도, 존재만으로도 저희는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엄청 받는다"라며 "계속 좋은 음악과 좋은 공연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여러분들에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밴드 데이식스가 되도록 정말 많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1EC513c6aT" dmcf-ptype="general">고척돔 입성 소식이 나왔을 때 스태프들이 더 좋아했다는 성진은 "저희 데이식스, 이렇게 고척까지 오게 되는 밴드가 되었다. 물론 저희도 노력을 했지만, 여러분들이 진짜 많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저희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 웃으면서 보도록 하자. 오늘 저희랑 놀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NrYGZg2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는 총 2회 공연으로 3만 8천 관객을 만났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9888nuar.jpg" data-org-width="710" dmcf-mid="t7Rckw2X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19888nu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는 총 2회 공연으로 3만 8천 관객을 만났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9dJL0CAS" dmcf-ptype="general"><br>도운은 "항상 행복하고 다 좋기만 할 순 없지 않나. 여러분이 힘들 때도 저희는 계속 나무처럼 서 있을 테니까 언제든지 저희한테 와라.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겠다"라며 "제일 최고로 행복한 게 뭐냐고 하면 항상 '무대 위'라고 한다. 공연하면서 (여러분이) 기뻐하는 표정을 보면, 우리가 이렇게 좋은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구나 느낀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 성장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3q4LoN7vAl" dmcf-ptype="general">영케이는 "2024년 정말로 뜻깊은 한 해였던 거 같다. 데이식스는 오랫동안 진짜, 진짜 열심히 달렸다. 근데 이런 날이 또 온다.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고맙다. 우리 이렇게 계속 무대 설 수 있게 해 주셔서, 앞으로를 또 꿈꿀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다가 감정이 차오르는 듯 잠시 침묵을 지켰다. 내년 10주년을 기대해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bReiFO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식스가 팬들이 준비한 슬로건을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 데이식스 공식 트위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23597fecf.jpg" data-org-width="710" dmcf-mid="FcT0p7rR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2/nocut/20241222080323597fe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식스가 팬들이 준비한 슬로건을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 데이식스 공식 트위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pdNChvRujC" dmcf-ptype="general"><br>올해 미니 8집 '포에버'와 미니 9집 '밴드 에이드'를 낸 데이식스는 단독 콘서트도 3차례나 열었다.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360도 개방 공연으로 사흘 동안 3만 4천 관객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포에버 영'(FOREVER YOUNG) 공연으로 사흘간 4만여 관객을 만났다. '선물콘'으로는 고척돔에서 총 2회 3만 8천 관객과 함께했다.</p> <p dmcf-pid="U0bReiFOkI" dmcf-ptype="general">내년에도 데이식스는 홍콩, 가오슝, 로스앤젤레스, 뉴욕, 도쿄, 시드니, 멜버른 등 세계 각지 도시에서 월드 투어 '포에버 영'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 <div dmcf-pid="u7VingUlkO"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7AsHX1NfAs"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dmcf-pid="ztzQxe5rcm"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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