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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강철부대W' 해병대, 최종 우승…특전사보다 4분 27초 앞선 압도적 돌격 작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3
2024-12-18 00:27:5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ANXKCnC4"> <div dmcf-pid="95WT2L0Cv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5828" data-type="photo" dmcf-pid="21YyVoph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8/SpoHankook/20241218002759443ogyc.jpg" data-org-width="600" dmcf-mid="bf7UnO8t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8/SpoHankook/20241218002759443ogy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VtGWfgUlv2"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fXaoYqsdv9"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dmcf-pid="4ZNgGBOJWK" dmcf-ptype="general"> <p>'강철부대W' 해병대가 이겼다. </p> </div> <div dmcf-pid="85jaHbIilb" dmcf-ptype="general"> <p>17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W'에서는 결승 1차전과 2차전 기록을 합산한 결과 해병대가 최종 우승했다. </p> </div> <div dmcf-pid="6HgLWzmevB" dmcf-ptype="general"> <p>이날 결승 1차전 '함정 수색 구출 작전'은 특전사가 6초 차이로 해병대를 앞섰다. </p> </div> <div dmcf-pid="PXaoYqsdyq" dmcf-ptype="general"> <p>2차전에서 기록을 확실히 줄여야 하는 해병대는 대형을 맞춰 신중하게 접근한 특전사와 달리 대형 없이 초반부터 거침없이 앞으로 달려나갔다. </p> </div> <div dmcf-pid="QZNgGBOJTz" dmcf-ptype="general"> <p>해병대 이수연은 틈 사이로 숨어있던 대항군을 발견하자 멈추지 않고 달리면서 사격해 순식간에 대항군을 제압했다. </p> </div> <div dmcf-pid="x9ShBd1mW7" dmcf-ptype="general"> <p>윤재인은 조아라가 외줄을 타는 동안 대항군이 기습하자 곧바로 이를 발견하고 대응에 나섰지만 하필 그때 총기 기능 고장이 발생했다. </p> </div> <div dmcf-pid="ys64wHLKhu" dmcf-ptype="general"> <p>이수연이 대항군을 제거하고 조아라가 빠르게 외줄 끝 열쇠를 확보한 해병대는 개활지에서도 속도를 올려 돌진했다. </p> </div> <div dmcf-pid="WOP8rXo9CU" dmcf-ptype="general"> <p>이수연은 제어실 앞에 도착하자 절단기로 쇠사슬 잠금 장치를 잘랐다. 그는 특전사와 달리 쇠사슬 부분이 아닌 자물쇠를 한번에 절단해 시간을 아꼈다. </p> </div> <div dmcf-pid="YNq7oCP3Sp" dmcf-ptype="general"> <p>베네핏이 없어 제어실 내 대항군 위치를 모르는 해병대는 문틈으로 사격해 대항군을 없애려 했고 교전이 계속되면서 다소 시간을 소요했다. </p> </div> <div dmcf-pid="GjBzghQ0y0" dmcf-ptype="general"> <p>해병대는 제어실에 들어갔지만 CCTV실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헤맸다. 또 CCTV실 안에 숨어 있던 대항군과 정면으로 마주쳐 총상 페널티를 걱정하게 됐다. </p> </div> <div dmcf-pid="HAbqalxpS3" dmcf-ptype="general"> <p>빠르게 달려 갱구에 진입한 해병대는 신속하게 대항군 3명을 제압했고 치열한 교전 끝에 대항군 보스도 제거했다. </p> </div> <div dmcf-pid="XTJel0kPCF" dmcf-ptype="general"> <p>해병대는 광차에 대량 살상 무기를 싣고 나온 뒤 대항군의 기습 공격을 받자 멈추거나 몸을 피하지 않은 채 그대로 광차를 밀고 이동하며 사격했다. </p> </div> <div dmcf-pid="ZyidSpEQWt" dmcf-ptype="general"> <p>두 번째 대항군 보스가 나타났을 때도 두 명은 광차를 그대로 밀고 나갔고, 박민희의 엄호 하에 이수연이 보스에게로 돌진했다. </p> </div> <div dmcf-pid="5WnJvUDxC1" dmcf-ptype="general"> <p>이수연은 차량 뒤에 숨은 보스를 제거하기 위해 바닥에 엎드려 차량 밑을 조준했다가 옆으로 돌아 나온 보스를 보고 빠르게 사격했다. </p> </div> <div dmcf-pid="1AbqalxpW5" dmcf-ptype="general"> <p>다시 뒤에 숨은 보스는 조아라가 반대 방향에서 압박해 들어오자 오도가도 못가게 됐고, 이수연이 차량 뒤쪽으로 돌진해 코앞에서 대항군 보스를 제거했다. </p> </div> <div dmcf-pid="tcKBNSMUWZ" dmcf-ptype="general"> <p>특전사와 해병대의 결승 2차전이 완료되고 '강철부대W'에 참가한 6개 부대가 모두 모인 가운데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p> </div> <div dmcf-pid="FZNgGBOJTX" dmcf-ptype="general"> <p>결승 1차전에서 6초 앞선 특전사의 2차전 총상 개수는 5발이었다. 총상 제거권 베네핏을 적용한 결과 총상은 4발이 됐다. 해병대는 결승 2차전에서 4발의 총상을 입어 특전사와 같은 결과를 냈다. </p> </div> <div dmcf-pid="35jaHbIiTH" dmcf-ptype="general"> <p>2차전 완료 시간에 최종 우승이 걸린 가운데 총상 페널티를 포함한 특전사의 최종 기록이 20분 50초로 발표됐다. </p> </div> <div dmcf-pid="01ANXKCnCG" dmcf-ptype="general"> <p>해병대는 20분 44초보다 빠르면 승리, 느리면 패배한다. 희비를 가를 해병대의 최종 기록은 무려 16분 17초였다. </p> </div> <div dmcf-pid="pSeMCFA8lY" dmcf-ptype="general"> <p>이로써 해병대가 4분 27초 차이로 특전사를 제치고 '강철부대W' 최종 우승을 확정했다. </p> </div> <div dmcf-pid="UvdRh3c6TW" dmcf-ptype="general"> <p>해병대 박민희는 "부족한 팀장 만나서 그런데도 저를 믿어주고 잘 따라와 준 팀원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해병대 선후배들, '강철부대W' 해병대를 보시고 꼭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uTJel0kPSy" dmcf-ptype="general"> <p>이수연은 "이제서야 우리 해병대가 어떤 부대인지 보여드린 것 같다. 너무 뿌듯하다"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73Ec1VSgyT" dmcf-ptype="general"> <p>조아라는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서 현역 군인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지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div> <div dmcf-pid="z0Dktfvayv" dmcf-ptype="general"> <p>우승이 결정되자 눈물을 터뜨린 윤재인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팀원들이 끝까지 함께 해주고 이렇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줘서 정말 감사하다. '강철부대W' 24인은 자신이 몸담았던 부대의 자부심과 명예를 가지고 단 한순간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다. 부족한 모습이 보였더라도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 해병대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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