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스포츠뉴스]
'붉은 말의 해'를 연 태극전사들, 새벽 깨운 진천선수촌 훈련 열기...시작은 '눈과 얼음의 무대' 동계올림픽, 단단했던 선수들 각오[신년 훈련 공개]
N
[실시간뉴스]
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
N
[실시간뉴스]
“진실 왜곡에 국제 관심 필요” 서해 피격 공무원 유가족, 트럼프에 편지
N
[연예뉴스]
[TVis] 유재석, 2026년 운세 대박… “경쟁 속에서 자기 자리 지켜” (식스센스)
N
[연예뉴스]
끼니? 라면.달걀로 해결..낸시랭, 4년 후 이사한 깜짝 근황 ('특종세상')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연예뉴스]"우리 모른 척 하지 말자!"…크라잉넛 한경록, '비상 계엄 사태' 소신 발언 [전문]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4
2024-12-11 11:55:2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UhJwBWk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wxFVIi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크라잉넛 한경록 / 한경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1/mydaily/20241211115529568ixkp.png" data-org-width="640" dmcf-mid="UhiqS3aV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1/mydaily/20241211115529568ixk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크라잉넛 한경록 / 한경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zJ81DWMUj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밴드 크라잉넛 한경록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에 소신을 밝혔다.</p> <p dmcf-pid="qLQ3mHdzA8" dmcf-ptype="general">10일 한경록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집은 서강대교 북단이어서 강 건너 국회의사당이 조그맣게 보인다. 뉴스를 보니 비상계엄이 선포됐고, 불과 몇 분 뒤 12월의 평온한 밤하늘을 부서버리는 헬기 소리가 들렸다"며 장문의 글을 작성했다.</p> <p dmcf-pid="BlDQt2OJo4" dmcf-ptype="general">한경록은 "뉴스에서 무장한 군인들이 국회 앞에서 시민들을 막아서고 있었다"며 "나와 내 가족들, 내 친구들, 내 동료들이 걱정스러웠다. 혼란스러운 밤이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ELbTpj4cf" dmcf-ptype="general">이어 "그 이후 일주일간 무슨 일을 해도 마음 한 구석이 찜찜했다. 노래 가사처럼 정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었다. 지금의 나는 나의 웃음과 자유를 되찾기 위해 펜을 들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KLQ3mHdzAV" dmcf-ptype="general">또 "어렸을 적에는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고 느꼈을 때면 앞뒤 안 가리고 돌격하듯 '다 죽자!'고 노래 부르며 덤벼들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시야가 조금 넓어지면서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p> <p dmcf-pid="9K0IeEzTo2" dmcf-ptype="general">한경록은 소설 '위대한 개츠비'의 한 구절을 언급하며 "스콧 피츠제럴드의 말처럼 세상을 조금은 더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게 됐다"며 "내가 선이라고 믿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내가 하고 있는 음악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려 하기보단 지친 영혼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주고 싶었다"고 했다.</p> <p dmcf-pid="2sjfHqDxA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은 이 말을 꼭 하고 싶다"며 "우리 모른 척 하지 말자! 어차피 한 줌 재가 될 인생이다. 불의에 저항하자! 이것은 편가르기식 정치적 메시지가 아니다. 그날 밤 우리에게서 빼앗아 간 웃음과 자유를 찾아오자! 우리 모두 노래하고 춤을 추자 우린 살아있다고"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VHA4XBwMNK" dmcf-ptype="general">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10시 25분 경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 계엄령을 선포했다. 이에 국회는 4일 새벽 긴급 본회의를 열어 계엄 해제 결의안을 가결했으며 오전 4시 30분 국무회의에서 계엄 해제안이 의결되며 계엄이 해제됐다.</p> <p dmcf-pid="fWa2Y7kPob" dmcf-ptype="general">이후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안이 상정됐으나 정족수 미달로 폐기됐다. 국민의 힘 의원 105명은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안철수, 김상욱, 김예지 의원만 투표했다.</p> <p dmcf-pid="4zlLqMWAkB"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한경록 글 전문.</strong></p> <p dmcf-pid="8KyN9JXDaq"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3일 화요일 밤에 친구한테 문자가 왔다.</p> <p dmcf-pid="6GjfHqDxjz" dmcf-ptype="general">“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는데?”</p> <p dmcf-pid="PfHk4otsa7" dmcf-ptype="general">속으로 ’2024년에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라고 생각했다.</p> <p dmcf-pid="QfHk4otsou" dmcf-ptype="general">내가 살고 있는 집은 서강대교 북단이어서 강 건너 국회의사당이 조그맣게 보인다.</p> <p dmcf-pid="xKyN9JXDoU" dmcf-ptype="general">정말로 뉴스를 보니 비상계엄이 선포되었고, 불과 몇 분 뒤 12월의 평온한 밤하늘을 부숴버리는 헬기 소리가 들렸다.</p> <p dmcf-pid="ypOdU6Sgop" dmcf-ptype="general">믿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 헬기들이 여의도 상공을 날아다니고 있었다.</p> <p dmcf-pid="WfHk4otsj0" dmcf-ptype="general">그리고 뉴스에서는 무장한 군인들이 국회 앞에서 시민들을 막아서고 있었다. 나와 내 가족들, 내 친구들, 내 동료들이 걱정스러웠다. 혼란스러운 밤이었다.</p> <p dmcf-pid="YBvgbeGkg3" dmcf-ptype="general">그 이후로 일주일간 무슨 일을 해도 마음 한구석이 찜찜했다. 노래 가사처럼 정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었다.</p> <p dmcf-pid="GBvgbeGkaF" dmcf-ptype="general">지금 나는 나의 웃음과 자유를 되찾기 위해 펜을 들었다.</p> <p dmcf-pid="Hj2HAS6Fat" dmcf-ptype="general">내가 자주 가는 술집에 ‘앙리 마티즈‘의 ’춤‘을 오마주 한 그림이 걸려있는 액자에 이런 글귀가 있다.</p> <p dmcf-pid="XLqToO2XN1" dmcf-ptype="general">“편 가르지 말고 사이좋게 놀자.”</p> <p dmcf-pid="ZP1rQjphj5" dmcf-ptype="general">나는 이 문구가 좋다.</p> <p dmcf-pid="53mR04hLNZ" dmcf-ptype="general">건전하게 토론하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양손으로 균형을 맞춰 노를 저어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들어 좋다.</p> <p dmcf-pid="1uCi7QTNoX" dmcf-ptype="general">어렸을 적에는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고 느꼈을 때면 앞뒤 안 가리고 돌격하듯 ’다죽자!‘라고 노래 부르며 덤벼들었다.</p> <p dmcf-pid="ttwxFVIigH" dmcf-ptype="general">하지만 나이가 들고 시야가 조금 넓어지면서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 <p dmcf-pid="FKyN9JXDNG" dmcf-ptype="general">소설 ‘위대한 개츠비’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p> <p dmcf-pid="3R0IeEzTaY" dmcf-ptype="general">‘아버지께서 내게 충고를 한 가지 해주신 적이 있는데 나는 지금까지 늘 그 충고를 마음속에 되새겨왔다.</p> <p dmcf-pid="0FrM3fCnNW" dmcf-ptype="general">“누구든 흠잡고 싶은 맘이 생기거든</p> <p dmcf-pid="pUIJuPvaky" dmcf-ptype="general">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좋은 조건을 누리고 산 건 아니란 걸 잊지 말아라”’</p> <p dmcf-pid="UgbWaCf5gT" dmcf-ptype="general">스콧 피츠제럴드의 말처럼 세상을 조금은 더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게 되었다.</p> <p dmcf-pid="uSnBv0Nfkv" dmcf-ptype="general">내가 선이라고 믿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p> <p dmcf-pid="71DQt2OJjS" dmcf-ptype="general">우리는 파도에 흔들리는 부표 같은 인간이지 않나?</p> <p dmcf-pid="zE81DWMUol" dmcf-ptype="general">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내가 하고 있는 음악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려 하기보단 지친 영혼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주고 싶었다.</p> <p dmcf-pid="qwPFrGe7gh" dmcf-ptype="general">하지만 오늘은 이 말을 꼭 하고 싶다.</p> <p dmcf-pid="BIeuC1LKjC" dmcf-ptype="general">”우리 모른척하지 말자!</p> <p dmcf-pid="bQtmxAUljI" dmcf-ptype="general">어차피 한 줌 재가 될 인생이다.</p> <p dmcf-pid="KtwxFVIiAO" dmcf-ptype="general">불의에 저항하자!</p> <p dmcf-pid="9fHk4otsks" dmcf-ptype="general">김수영 님의 시처럼,</p> <p dmcf-pid="2fHk4otscm" dmcf-ptype="general">‘기침을 하자.</p> <p dmcf-pid="VzlLqMWANr" dmcf-ptype="general">젊은 시인이여 기침을 하자.</p> <p dmcf-pid="fwPFrGe7Nw" dmcf-ptype="general">눈을 바라보며</p> <p dmcf-pid="4xFsMcuSjD" dmcf-ptype="general">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p> <p dmcf-pid="8LqToO2XcE" dmcf-ptype="general">마음껏 뱉자.’“</p> <p dmcf-pid="6N9Gjl8tNk" dmcf-ptype="general">이것은 편가르기식의 정치적 메시지가 아니다.</p> <p dmcf-pid="PD6twYRuac" dmcf-ptype="general">그날 밤 우리에게서 빼앗아간 웃음과 자유를 찾아오자!</p> <p dmcf-pid="QJulirbYoA" dmcf-ptype="general">우리 모두 노래하고 춤을 추자.</p> <p dmcf-pid="xLqToO2Xcj" dmcf-ptype="general">우린 살아있다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