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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고교 최강 만난 몬스터즈... 승리 확률 고작 30%?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39
2024-12-10 12:00:0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리뷰] JTBC 최강야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HRDqDxrR"> <p dmcf-pid="yI4ItotsIM" dmcf-ptype="general">[김상화 칼럼니스트]</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dmcf-pid="WFNF4h41sx"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0/ohmynews/20241210120005587phnw.jpg" data-org-width="600" dmcf-mid="XbFis9sd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0/ohmynews/20241210120005587phnw.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JTBC '최강야구'</td> </tr> <tr> <td align="left">ⓒ JTBC</td> </tr> </tbody> </table> <div dmcf-pid="Y3j38l8tIQ" dmcf-ptype="general"> 최강 몬스터즈가 드디어 이름에 걸맞는 고교팀과의 피할 수 없는 승부에 돌입했다. </div> <p dmcf-pid="G0A06S6FDP" dmcf-ptype="general">9일 방영되는 JTBC <최강야구> 110회는 올해 고교 최강 팀으로 평가되는 덕수고 대 몬스터즈의 직관 경기로 꾸며졌다. 앞서 경기상고와의 리턴매치에서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던 몬스터즈로선 시즌 24차전인 이번 덕수고와의 올해 8번째 직관 경기를 무조건 이겨야 하는 절박한 위기에 놓인 상태다.</p> <p dmcf-pid="HPyPAUA8r6" dmcf-ptype="general">이에 반해 도전자 입장으로 나선 덕수고는 '최강'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릴 만큼 막강 전력을 구축하고 프로 선배들을 만나게 됐다. 2년 전 대결에선 두 경기 모두 패했지만 이번만큼은 상황이 전혀 다르다. 초고교급 투수와 야수를 다수 보유한 덕수고는 올해 열린 전국대회 중 이마트배, 황금사자기 우승을 차지하면서 팀 창단 후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p> <p dmcf-pid="XQWQcuc6I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다수의 프로 신인 드래프트 지명자를 배출하면서 재능 넘치는 유망주들을 다수 보유, 이들을 앞세워 대이변 연출을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ZxYxk7kPs4" dmcf-ptype="general">일단 뚜껑을 연 결과는 모처럼 보기 드문 투수전의 연속이었다. 5회까지 0대0.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승부를 좀처럼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대결로 전반부를 장식했다.</p> <div dmcf-pid="50A06S6Frf" dmcf-ptype="general"> <strong>전력 분석 위한 PD 총동원</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dmcf-pid="1pcpPvP3IV"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0/ohmynews/20241210120007010lzcf.jpg" data-org-width="600" dmcf-mid="pa0LIVIi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0/ohmynews/20241210120007010lzcf.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JTBC '최강야구'</td> </tr> <tr> <td align="left">ⓒ JTBC</td> </tr> </tbody> </table> <div dmcf-pid="tUkUQTQ0O2" dmcf-ptype="general"> 올해 후반기 들어 부진을 겪고 있는 몬스터즈와 <최강야구> 프로그램이 존폐의 갈림길에 놓이면서 선수들뿐만 아니라 제작에 참여중인 담당 PD들도 분주하게 움직였다. 마치 프로야구팀 전력 분석팀의 업무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제작진은 덕수고의 경기 동영상을 느린 화면까지 동원해 세밀하게 관찰하기 시작했다. </div> <p dmcf-pid="F9I9n5nbO9" dmcf-ptype="general">이들과 함께 작업에 참여한 이택근은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다. 올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할 만큼 덕수고의 전력은 그 어느 팀 이상으로 강력했기 때문이다. 이에 전례 없이 이광길 코치를 비롯한 주요 선수들을 미리 소집해 회의를 개최하기에 이른다.</p> <p dmcf-pid="32C2L1LKmK" dmcf-ptype="general">예상대로 이택근이 지목한 요주의 인물은 투수진을 이끄는 원투펀치 좌완 정현우와 우완 김태형이었다. 담당 PD 역시 비슷했다. "두 선수의 (기량) 차이는 없다. 단지 오른손과 왼손의 차이만 있을 뿐." 이에 이광길 코치는 다소 비관적인 견해를 내놓은다. 이길 수 있는 확률은 30% 정도. 이에 이택근은 2대8 더 큰 열세를 예상했다.</p> <div dmcf-pid="08v8N0NfOb" dmcf-ptype="general"> <strong>우완 에이스 김태형이 있다</strong>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dmcf-pid="p6T6jpj4rB"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0/ohmynews/20241210120008419natc.jpg" data-org-width="600" dmcf-mid="u2y8N0Nf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0/ohmynews/20241210120008419natc.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JTBC '최강야구'</td> </tr> <tr> <td align="left">ⓒ JTBC</td> </tr> </tbody> </table> <div dmcf-pid="UPyPAUA8Eq" dmcf-ptype="general"> 이렇듯 몬스터즈 및 <최강야구> 제작진조차 쉽지 않은 상대로 평가한 덕수고는 투타 모두 특급 선수들을 대거 보유한 올해 최강 고교팀으로 손꼽힌다. 올해 전국대회 19연승을 기록한 덕수고는 9월 2025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3학년 학생들이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누렸다. </div> <p dmcf-pid="ug0gh4hLIz" dmcf-ptype="general">특히 1라운드 지명자만 3명에 달할 정도로 역대급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정현우(투수, 키움), 김태형(투수, KIA), 박준순(내야수, 두산) 등이 그 주인공이다.</p> <p dmcf-pid="7apal8lom7" dmcf-ptype="general">이날 선발로 등판한 우완 김태형(1라운드 전체 5순위 지명)은147km/h 의 빠른 구속이 전광판에 찍힐 만큼 위력적인 포심 패스트볼로 프로 선배 타자들을 손쉽게 삼진 처리하는 위력을 과시한다.</p> <p dmcf-pid="zNUNS6Sgwu" dmcf-ptype="general">김태형은 빠른 공뿐만 아니라 완급조절이 이뤄지는 슬라이더, 스플리터 등의 변화구를 섞으면서 프로 선수들을 큰 어려움 없이 상대한다. 여기에 1학년 야수들까지 매끄러운 수비를 과시하며 김태형의 호투에 큰 힘을 보태준다.</p> <div dmcf-pid="qntnO2OJwU" dmcf-ptype="general"> <strong>좌완 에이스-전체 1순위 정현우 등판 예고</strong> <br>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dmcf-pid="BLFLIVIiDp"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10/ohmynews/20241210120009782kjxe.jpg" data-org-width="600" dmcf-mid="zrPl0N0C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0/ohmynews/20241210120009782kjxe.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JTBC '최강야구'</td> </tr> <tr> <td align="left">ⓒ JTBC</td> </tr> </tbody> </table> <div dmcf-pid="bo3oCfCns0" dmcf-ptype="general"> 5회까지 진행되는 동안 양팀은 각각 3명의 주자만 누상에 내보낼 만큼 투수전의 백미를 과시했다. 선배 유희관 역시 자신의 호수비를 포함해 덕수고 타자들의 출루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모처럼 관록을 선보였다. </div> <p dmcf-pid="K8v8N0NfO3" dmcf-ptype="general">쉴 틈없는 안타 행진의 타격전이 선사하는 재미 못잖게 이날 덕수고 대 몬스터즈의 직관 경기 전반부는 김태형의 강속구 vs. 유희관의 칼날 제구라는 대조적인 피칭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했다. 최근 방영분에서 보기 힘들었던 호수비의 연속 등장 또한 큰 힘을 보탰다.이렇듯 팽팽한 0의 균형을 먼저 깨뜨리기 위해 다음주로 이어진 두 팀의 경합은 예측 불허 그 자체였다.</p> <p dmcf-pid="96T6jpj4DF" dmcf-ptype="general">한편 이후 전개될 후반부에는 많은 시청자들이 일찌감치 기대를 걸고 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전체 1순위로 프로 무대에 진출한 좌완 에이스 정현우와 이대호의 피할 수 없는 승부가 예고됐기 때문이다.</p> <p dmcf-pid="2PyPAUA8It" dmcf-ptype="general">150km/h를 넘는 강속구를 뿌리면서도 안정적인 제구력을 자랑하는 정현우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도 관심을 보일 만큼 초고교급 투수로 손꼽힌다.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를 상대로 빼어난 강속구와 포크볼을 겸비한 왼손 유망주는 과연 프로야구 최고 타자를 잡아낼 수 있을까?</p> <p dmcf-pid="VMGMEzEQO1" dmcf-ptype="general"><strong>덧붙이는 글 | </strong>이 기사는 김상화 칼럼니스트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jazzkid )에도 실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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