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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미스터 백김, 10기 영숙 발까지 말려주며 '심쿵 케어'...'나솔사계'식 남다른 플러팅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7
2024-12-06 11:59:4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ZFls9H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83" data-type="photo" dmcf-pid="V3jEePva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45125ysil.jpg" data-org-width="606" dmcf-mid="p8ta62OJ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45125ysi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wKf3ZiBtx"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유지연 인턴기자) '나솔사계'에서 첫 데이트 선택을 앞둔 돌싱남녀가 산책 데이트 후 직접 발을 말려주는 세심한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8r9405nbHQ"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돌싱민박'의 로맨스가 얽히고설켜 가는 가운데, 첫 데이트 선택의 반전 결과가 공개됐다.</p> <p dmcf-pid="6A7bZWMUZP" dmcf-ptype="general">돌싱남녀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미스터들은 모닝 커피를 타서 여자 숙소로 배달했고, 10기 영자는 "굿모닝"이라며 우렁차게 인사했다.</p> <p dmcf-pid="PczK5YRuY6" dmcf-ptype="general">10기 영숙은 "안 되겠다. 데이트 가자"고 미스터 백김과 산책 데이트에 나서 좁은 외나무다리를 함께 건넜다. 손을 잡아주려 하는 미스터 백김에게 10기 영숙은 "어디서 흑심을, 이 사람이"라면서도 그의 손목을 잡은 채 다리를 건넜다. 이후 인터뷰에서 미스터 백김은 "시간이 되게 빨리 갔다"며 10기 영숙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82" data-type="photo" dmcf-pid="xkq91Ge7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46460ktlk.jpg" data-org-width="606" dmcf-mid="U6ta62OJ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46460ktl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g07YS6F5V" dmcf-ptype="general">16기 영자는 미스터들과 만나 비트박스로 매력을 뽐냈다. 미스터 황이 첫인상 선택에 대해 묻자 16기 영자는 "세 분이 여기 다 계신다"며 "어제 타로 너무 재밌었다"고 미스터 황을 제외한 미스터 배, 미스터 박, 미스터 흑김에게 호감이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나 미스터 배는 갑자기 "외롭게 있을까 봐"라며 22기 영숙을 찾으러 나섰다.</p> <p dmcf-pid="YapzGvP312" dmcf-ptype="general">10기 영숙과 산책 후 돌아온 미스터 백김은 발을 씻고 돌아온 10기 영숙의 발을 직접 드라이기로 말려줬다. 또한 새 구두 때문에 발이 까진 10기 영숙을 위해 밴드도 붙여줬다. 세심한 그의 모습에 10기 영숙은 "달다 달아"라며 고마워했고, 미스터 백김도 "많이 달 거다"라고 받아쳐 케미를 발산했다.</p> <p dmcf-pid="GNUqHTQ0G9"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10기 영숙은 인터뷰에서 "내가 모르는 일을 하는 게 좋아서 (같은 공무원인 미스터 백김을) 완전히 배제했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조건을) 거르지 말자고 왔는데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분도 쉽지 않으니 긍정적으로 봤다"고 미스터 백김에게 마음이 커졌음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84" data-type="photo" dmcf-pid="XntpTCf5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47806jwhm.jpg" data-org-width="606" dmcf-mid="u6uDdQTN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47806jwh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g07YS6FXq" dmcf-ptype="general">가장 늦게 일어난 10기 정숙은 주방으로 직행해 모두를 위한 아침 식사 '꿀꿀이죽'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미스터 배는 자연스럽게 10기 정숙 옆에 붙어 조수 역할을 충실히 했다.</p> <p dmcf-pid="1apzGvP3Yz" dmcf-ptype="general">이후 미스터 배는 16기 영자와 방으로 들어가 "16기 영자님한테 다 몰릴 줄 알았다"고 어필했고, 16기 영자는 "한 번씩 부산 가면 살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16기 영자는 인터뷰에서 "(미스터 배가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느낌은 받았는데, 진짜인지 모르니까 확인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dmcf-pid="tNUqHTQ017" dmcf-ptype="general">10기 정숙이 만든 아침상이 완성되자 미스터 배는 "먹는지 안 먹는지 물어봐야겠다"며 다시 22기 영숙을 찾아 나섰다. 돌아온 미스터 배는 10기 정숙이 더울까 봐 선풍기 방향을 돌려주는 센스를 발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87" data-type="photo" dmcf-pid="3eXthmKG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49102jlkr.jpg" data-org-width="606" dmcf-mid="7DqmnRYc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49102jlk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zwOodHEY0" dmcf-ptype="general">22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과 마주치자 그에게 "연구원? 이지적인 이미지"라고 칭찬했고, 미스터 백김은 "뭘 연구해야 되나? 22기 영숙 님 연구해야 되나"라고 강력한 플러팅을 날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88" data-type="photo" dmcf-pid="uHig89sd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0498rjhx.jpg" data-org-width="606" dmcf-mid="zh7wJxyj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0498rjh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ZLNPVIiG1" dmcf-ptype="general">10기 영자는 식사를 마친 뒤 설거지를 자청했다. 그러다 호감이 있는 미스터 황이 다가오자 "어제 저한테 마음속에 두 분이 있다고 했는데 (저 말고) 다른 한 분이 16기 영자 님이냐"고 물었다. 미스터 황은 맞다고 답했고, 10기 영자는 "나 때문에 (16기 영자 님이) 황 님이 (좋은데도) 아니라고 할 거야. 경쟁하는 거 싫어하거든. 대화하자고 하면 빼지는 않으실 거야"라고 조언하며 "다 만나보고 집으로 와"라고 쿨한 매력을 내뿜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89" data-type="photo" dmcf-pid="B4SWDjph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1762ieof.jpg" data-org-width="606" dmcf-mid="qAy2tHdz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1762ieo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KOljL1mXH" dmcf-ptype="general">마침내 첫 데이트 선택이 시작됐고, 10기 정숙은 "선택했는데 쏠리면 다른 데로 바꿀 거야"라고 엄포를 놨다. 10기 영숙은 핑크빛 기류가 있었던 미스터 백김 대신 궁금했던 미스터 박을 선택했다. 10기 정숙은 "두 명이랑 데이트하면 안 되나"라고 괴로워하다 미스터 백김과 미스터 배 중 결국 미스터 배를 선택했다.</p> <p dmcf-pid="9RH1CrbYHG" dmcf-ptype="general">10기 영자는 "오다 주웠다"고 강아지풀을 선물하며 미스터 황을 택했다. 16기 영자는 미스터 배와 미스터 박 사이에서 고민하다 미스터 배에게 향했다. 이에 16기 영자는 "현실적인 부분에서 미스터 배가 나이 차이가 좀 덜 나는 것 같아서"라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93" data-type="photo" dmcf-pid="VdZFls9H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5686vosk.jpg" data-org-width="606" dmcf-mid="KpPRBUA8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5686vos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EB2tHdz5T" dmcf-ptype="general">22기 영숙 역시 "계속 표현을 해주시는 것 같다"며 미스터 배를 골랐다. 미스터 배는 순식간에 '3표남'으로 의자왕에 등극했다. 그는 "배씨 집안의 큰 영광이다. 여자분들이 다 출중한데"라고 환호했다. 미스터 흑김과 미스터 백김은 '고독정식'이 확정돼 씁쓸해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92" data-type="photo" dmcf-pid="6flyEN0C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4399vsiy.jpg" data-org-width="606" dmcf-mid="be3ebuc6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4399vsi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6TGrcuSYh" dmcf-ptype="general">10기 정숙은 "백김에게 여자분들이 많이 올 줄 알았다. 사람 많은 데서 얘기하기 싫었다"고 미스터 배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며 "진짜 후회했다. 다시 하면 안 되나"라고 속상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2391" data-type="photo" dmcf-pid="yWenVBwM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3100wkkh.jpg" data-org-width="606" dmcf-mid="BIfEePva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6/HockeyNewsKorea/20241206115953100wkk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GJo4KmeZs" dmcf-ptype="general">뒤이어 '3대1 데이트'에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22기 영숙의 모습과 함께 미스터 황의 위생 강박 고민을 듣고 말이 없어진 10기 영자의 모습이 교차되며 '돌싱민박'의 극과 극 무드가 예고됐다.</p> <p dmcf-pid="GQWXsEzTZm"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HxYZODqyXr" dmcf-ptype="general"> </p> <p dmcf-pid="XeXthmKGXw" dmcf-ptype="general">사진=ENA, SBS Plu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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