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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반전에 반전 거듭하는 '나는 솔로'...카오스에 빠진 23기 로맨스 행방은?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25
2024-12-05 11:53:0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BUjdHE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sE75nb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08917giwi.jpg" data-org-width="613" dmcf-mid="VEe6lDqy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08917giw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ODz1LK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2977ydes.jpg" data-org-width="614" dmcf-mid="6numb3aV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2977yde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64" data-type="photo" dmcf-pid="9NlsK0Nf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0258jwwu.jpg" data-org-width="614" dmcf-mid="fC5j0Ge7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0258jww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W73gMWA5x"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이서현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23기 솔로나라의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어 최종 선택 결과가 더욱 예측불가해졌다.</p> <p dmcf-pid="fYz0aRYcGQ"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대격변을 맞이한 솔로나라 23번지가 그려졌다.</p> <p dmcf-pid="4GqpNeGkXP"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부 난데 없는 영철의 포고. "나 오늘 순자랑 얘기할거야! 2:1 데이트 하고 와서 마음이 바뀌었어"라고 외쳤지만 순자는 "고맙다고 해야돼?"라며 달갑지 않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70" data-type="photo" dmcf-pid="634Kra3I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8344hqej.jpg" data-org-width="614" dmcf-mid="pAZmb3aV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8344hqe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l3ZJ8lo5f" dmcf-ptype="general">영호는 가방에서 즉석사진기를 꺼내 현숙과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다음날에도 "시원한 복장으로 입고 나와봐"라고 요청한 뒤 2차 사진 촬영 삼매경에 빠졌다. 이어 포토북을 만들어 현숙에 선물했고 현숙은 제작진에게 "지금까지는 상상상상!"이라며 기분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67" data-type="photo" dmcf-pid="y6NnZS6F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4374iajx.jpg" data-org-width="614" dmcf-mid="PoCmb3aV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4374iaj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bdQvrbYYK" dmcf-ptype="general">공용거실로 나선 옥순이 마주친 광수는 "너도 이제 일어났냐?"며 인사를 나눴다. 이를 지켜보던 솔로남녀들은 이들을 커플 분위기로 몰아간 데에 옥순은 "내가 언제부터?"라며 불편해했다. 이에 상철은 "처음에 옥순이 마음에 들었다"며 고백했다.</p> <p dmcf-pid="GKJxTmKG1b" dmcf-ptype="general">영식은 영숙을 찾아갔으나 잠든 그의 모습에 발길을 돌렸고 영숙이 일어나 공용 거실에 합류하자 대화를 신청했다. 그는 "나가서 몇 번 보고 싶은 사람 선택한 건지, 결혼을 진짜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한 건지?" 데이트의 의미에 대해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68" data-type="photo" dmcf-pid="XHBUjdHE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5673ckly.jpg" data-org-width="614" dmcf-mid="QNsDz1LK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5673ckl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imkuZiBH7" dmcf-ptype="general">영숙은 "창원? 그건 좀 안 될 것 같다. 그 다음엔 오토바이"라고 영식과의 관계에 앞서 망설여지는 조건에 대해 고백했다. 영식은 "서울에서 조금 더 삶의 반경을 넓히고, 오토바이도 팔고, 그러면 어때?"라고 되묻고, 영숙은 "씻고 생각하고 싶어"라며 확답을 피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65" data-type="photo" dmcf-pid="tLODz1LK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1675xdyy.jpg" data-org-width="614" dmcf-mid="4hQXd4hL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1675xdy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l3ZJ8lot0" dmcf-ptype="general">다음 날 이어진 순자와 영철의 심도 깊은 대화. 순자는 어제 '51 영숙 VS 49 순자'를 언급한 영철에게 "어제의 행동은 확신을 준다는 느낌보다는 영숙이한테도 예의가 아닌 느낌"이라고 지적했다. 영철은 사과한 뒤, "순자가 제일 마음에 있으니 일단은 내 마음 가는 대로 해보겠다는 뜻이다. 받아들이는 건 당연히 본인 의사대로"라며 마음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69" data-type="photo" dmcf-pid="pIBUjdHE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6988qjsv.jpg" data-org-width="614" dmcf-mid="0VmE75nb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6988qjs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hK7ciZw11" dmcf-ptype="general">순자는 "저도 사람인지라 액션을 취하면 궁금한 게 많아진다"고 답했고 영철은 곧장 영숙을 찾아가 심경 변화를 알렸다. 그는 "어제 중요한 한 포인트에서 영숙과 맞지 않는다고 느꼈다. 다만 실수 아닌 실수를 한 건 대여섯 명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그 얘기를 해버린 것"이라고 사과했다. 영숙은 "말해줘서 고맙다"며 쿨하게 웃어넘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73" data-type="photo" dmcf-pid="zIBUjdHE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22281znwd.jpg" data-org-width="614" dmcf-mid="7pz0aRYc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22281znw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FJxTmKGHH" dmcf-ptype="general">영숙과 순자 사이를 고민하던 영식은 순자를 불러내 "어제는 영숙이랑 데이트를 했는데 또 다대일이 돼서 자꾸 '영숙, 영숙' 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순자는 "난 너한테 확신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솔직히 기분이 안 좋다"라고 말했다. 영식은 "나도 더 이상 미룰 수 없기 때문에 오늘 밤 아니면 내일 아침 정도에 마음을 정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순자는 "하고 싶은 거 다"라고 답하며 마음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71" data-type="photo" dmcf-pid="K0nRWO2X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9706nugd.jpg" data-org-width="614" dmcf-mid="U8QUjdHE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19706nug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Y62sjphty" dmcf-ptype="general">꽃단장한 옥순은 영수에게 조용히 대화를 요청했다. 이를 본 광수는 영수에게 "이거 옥순이 좀 전해줘. 형이 준비했다고 해도 돼"라며 부탁했다. 영수는 "네가 줘야지"라며 즉각 거절했고 마침 영자가 영수에게 설거지를 도와달라 요청했고 자연스럽게 "사실 내 1순위는 너였는데?"라고 호감을 표현했다. </p> <p dmcf-pid="VGPVOAUl1T"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수와 옥순의 대화. 옥순은 "난 남이 날 좋아해 주면 그때부터 뭔가 시작이 되는 타입이다. 원래 표현을 잘 못 한다. 이런 말을 하는 목적은 네가 끝이니까"라고 어필했다. 영수는 "당혹스럽고 기분은 좋은데 광수가 생각난다"며 망설였다. 옥순과 대화를 마친 영수는 숙소로 돌아와 "영자와 옥순의 1픽이 저였다고 하니까"라고 다른 솔로남들에게 고민 상담을 했다. 광수는 바로 옆에서 마루바닥을 닦으며 이를 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74" data-type="photo" dmcf-pid="4bcgtyxp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23923xbkz.jpg" data-org-width="614" dmcf-mid="zH73gMWA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23923xbk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GPVOAUlGh" dmcf-ptype="general">영수는 현숙을 불러냈고, 현숙은 "영호로 정했어"라고 분명하게 알렸다. 광수 역시 영수에게 "옥순이랑 대화가 어땠냐"고 물었는데, 영수는 "기회가 있다면 얘기하고 싶다?"고 답했다. 씁쓸해진 광수는 영호 앞에서 "내 시야가 넓지 못한 것 같다"며 힘든 속내를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75" data-type="photo" dmcf-pid="QXx4Ck7v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07500bsrl.jpg" data-org-width="614" dmcf-mid="2RvO9pj4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07500bsr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l9zkn5rX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영호는 "내가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가 선원에 트럼펫을 부는 사나이인데, 광수님과 비슷하다. 그래서 광수님이 자기소개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고 위로하다가 눈물을 쏟았다. 광수는 "내 인생에 대해 긍정해주는 것 좋다"며 고마워하면서 같이 오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11672" data-type="photo" dmcf-pid="YE05i6Sg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20980ahkz.jpg" data-org-width="614" dmcf-mid="umbHefCn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HockeyNewsKorea/20241205115320980ahk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wUtLQTNHD" dmcf-ptype="general">뒤이은 예고편에서 영호-광수의 오열 장면과 옥순 역시 "나 좋아해달라고 구걸한 적 없다"고 눈물을 쏟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다가 3MC의 '결혼' 응원을 받을 만큼 화기애애했던 영호&현숙이 갑작스럽게 싸늘해지고, 현숙의 말에도 침묵하는 영호의 모습이 그려지며 반전을 예고했다.</p> <p dmcf-pid="Xy4Kra3ItE" dmcf-ptype="general">한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솔로나라 23번지 로맨스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 '나는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ZW89mN0C5k" dmcf-ptype="general"> 사진=SBS Plus, ENA '나는SOLO'<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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