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연예뉴스]
스타쉽, 中 눈치보면서… 장원영 '홍콩 국가' 발언 왜 살렸나[MD이슈]
N
[스포츠뉴스]
‘충격 또 충격’ 아이 포크 당한 아스피날, 조기 은퇴도 가능하다? UFC 해설의 깊은 우려…“시력 회복도 아직, 더 이상 싸우지 못할 수도”
N
[연예뉴스]
'흑백요리사2' 결승전 스포 유출… 요리 괴물 특혜 논란
N
[연예뉴스]
"그렇게 떠날 줄 몰랐다" 세이수미 수미, 원년멤버 故세민 생각에 눈물 ('공감') [종합]
N
[연예뉴스]
박나래의 '주사 이모'… "부기 안 빠지니 황금약 건네"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연예뉴스][조성진의 가창신공] 태연(2), 미니6집 보컬 전문가들의 생각은?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0
2024-12-03 14:26:0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곡 모두 타이틀곡 같은 존재감 <br>‘Letter to~’, 태연 보컬의 진화…높은 완성도 <br>‘Hot Mess’, 인상적 멜로디‧화성‧남다른 리듬 <br>‘Blue Eyes’,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탑라인 <br>‘Strangers’, 파사지오 탁월 <br>‘Blur’, 적재적소 나오는 멜리즈마 환상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YiURf5WG"> <div dmcf-pid="W9Gnue41W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3664" data-type="photo" dmcf-pid="Yg9hesA8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태연 'Letter to Myself' M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3/SpoHankook/20241203142606414ntiu.jpg" data-org-width="600" dmcf-mid="Px4TnhDx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3/SpoHankook/20241203142606414nt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태연 'Letter to Myself' M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a2ldOc6C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HDQGaTsdlT"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현존하는 국내 최고의 솔로 보컬 중 하나인 태연이 지난 18일 미니 6집 'Letter to Myself'를 발매했다. 6곡의 수록곡 중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을 만큼 타이틀곡 이상의 비중과 임팩트를 지녔다.</p> </div> <div dmcf-pid="XwxHNyOJhv" dmcf-ptype="general"> <p>태연 통산 여섯 번째 미니앨범 'Letter to Myself'의 작가진 및 음악 특장점 등에 대해선 11월 28일 자 스포츠한국 '조성진의 가창신공'에서 다룬 바 있다. 올해 발매된 앨범 중 단연 주목할 작품 중 하나로 손색없는 태연 '레터 투 마이셀프' 앨범 이해에 도움이 되고자 보컬 전문가들의 평을 듣는 두 번째 시간을 가져 봤다.</p> </div> <div dmcf-pid="ZrMXjWIiCS" dmcf-ptype="general"> <p>R&B 아티스트 겸 홍익대 실용음악과 보컬 교수 더레이는 'Letter to Myself'에 대해 "평소 부르는 것과는 달리 곱씹는 느낌으로 가사의 전달력이 있다"며 "긴장을 고조시키는 베이스신스가 독보적이고, 다른 이질감의 EQ 후렴구가 인상적인데, 굳이 후크가 없었어도 됐을 정도로 완성도 있는 타이틀곡"이라고 평했다.</p> </div> <div dmcf-pid="5d7r6kLKCl" dmcf-ptype="general"> <p>경희대 아트퓨전디자인대 실용음악과 서근영 교수는 "'Letter to Myself'에서 태연 보컬이 또 한 번의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 곡에서 태연은 기존에 사용하던 비음을 넘어, 비강 공명을 한층 더 확장시켜 이전과는 다른 음색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서근영 교수는 "이러한 음색 변화는 곡의 서정성과 메시지를 강조하며, 청자에게 신선한 인상을 준다. 후렴에선 벌스와는 대조적으로 강렬하고 힘 있는 음색으로 전환해 감정의 고조를 극대화한다. 최고음 F5음을 진성처럼 뚜렷하고 강력하게 소화하며, 이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보컬리스트로서의 태연의 독보적인 역량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p> </div> <div dmcf-pid="1JzmPEo9lh" dmcf-ptype="general"> <p>성신여대 실용음악과 윤혜린 보컬 교수는 "'Letter to Myself'는 자신에게 건네는 듯한 담백한 위로처럼 드라이한 보컬 톤으로 시작돼 공간감 있는 신스와 대비를 이룬다"며 "이어 유니즌으로만 레이어링된 코러스 파트에 이르러 태연 특유의 날카로움이 어우러진 진성을 메인으로, 벅차오르는 감정을 드러내지만, 결코 과하게 폭발하지는 않는다"고 평했다.</p> </div> <div dmcf-pid="tiqsQDg2S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3667" data-type="photo" dmcf-pid="F6tjKoMU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3/SpoHankook/20241203142607703bnrn.jpg" data-org-width="600" dmcf-mid="QFL0r1yj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3/SpoHankook/20241203142607703bnrn.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3PFA9gRuC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0Q3c2ae7hs" dmcf-ptype="general"> <p>김세정, 백예린, 승관(세븐틴), 김나영, 하현상, 인피니트, 케플러, 워너원, 십센치, 유니스, 골든차일드 등 많은 가수 보컬트레이너/디렉터로 잘 알려진 정화예대 실용음악과 김기원 보컬 교수는 "'Letter to Myself' 아웃트로에서 디스토션이 걸린 기타 배킹으로 사운드를 증폭시키는 대신 신스를 사용한 점은, 록의 강렬함은 가져가지만 그동안 지향해왔던 팝 느낌을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김기원 교수는 "태연 전작 'To. X'에서 보여준 음절 수가 많은, 빠른 리듬의 가창 플레이는 이제 태연만의 스타일이 돼, 장르는 다르지만 묘하게 겹쳐 보이며 반가움을 준다"고 했다.</p> </div> <div dmcf-pid="p0I6XV7vTm" dmcf-ptype="general"> <p>서빛나래 동아방송예술대 실용음악 보컬 교수는 "'레터 투 마이셀프'는 꽉 차 있는 악기들을 뚫고 나오는 힘 있는 태연의 진성과 고음이 잘 담겨 있다"며 "이 곡에서 태연은 팝록 장르 곡이 주는 에너지를, 굳이 거칠어지지 않아도, 단단하고 명료한 톤과 딕션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표현해 낼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고 평했다.</p> </div> <div dmcf-pid="UpCPZfzTlr" dmcf-ptype="general"> <p><Hot Mess>에 대해 홍대 실용음악과 더레이 교수는 "기타 루프로 시작되는 방식이 이 곡을 다 말해주고 있다"며 "몽환적인 멜로디와 화성이 인상적이고, 가성 처리는 오토튠을 이용했다. 브레이크슬라이딩 편곡이 인상적이며, 러닝타임이 좀 짧다는 게 아쉽다"고 했다.</p> </div> <div dmcf-pid="uUhQ54qyCw" dmcf-ptype="general"> <p>서근영 경희대 실용음악 교수는 "<Hot Mess>는 태연의 보컬에서 새로운 시도를 엿볼 수 있는 곡으로, 리듬 강조와 가창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곡"이라고 했다. "마치 래퍼처럼 리듬을 살짝 뒤로 밀어 표현하는 등 리듬을 강조하는 독특한 표현 속에서도, 보컬리스트로서의 탄탄한 가창력을 놓치지 않고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새로운 기법에 머물지 않고, 보컬 퍼포먼스 자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근영 교수는 "'일그러지는 Oh~'와 '온통 헤집어 Oh~'에선 두성을 활용해 목소리가 하나의 악기처럼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며 "이 구간은 곡의 클라이맥스를 형성하며, 태연의 보컬이 단순히 가창을 넘어 곡의 사운드 디자인에 중요한 요소임을 증명한다"고 진단했다.</p> </div> <div dmcf-pid="7c8yLlwMv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3668" data-type="photo" dmcf-pid="zk6WoSrR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2/03/SpoHankook/20241203142608979slpa.jpg" data-org-width="600" dmcf-mid="xYFA9gRu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3/SpoHankook/20241203142608979slp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EPYgvmeC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BHkbS71mSc" dmcf-ptype="general"> <p>'Blue Eyes'에 대해 더레이 교수는 "탑라인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거 보면 곡을 만들 때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을 것 같았다. 쉬운 탑라인이 오히려 더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1절 후렴구 끝나고 리듬체인 이라든가 싱잉랩 느낌으로 진행됐으면 곡의 완성도가 더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더레이는 "그 부분에 적합한 아티스트를 피처링(Feat.)으로 참여시켰다면 어땠을까"라고 덧붙였다.</p> </div> <div dmcf-pid="bXEKvztsTA" dmcf-ptype="general"> <p>'Strangers'에 대해 더레이 교수는 "드럼의 림숏 주법이 인상적인 노래로 A파트 끝나고 바로 코러스 화음이 있었으면 더 공간감 있는 노래가 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트랙"이라고 했다. 더레이는 또한 "(이 곡에서 알 수 있듯이) 파사지오의 음에서 자연스럽게 성대 잡지가 잘 되는 가수는 몇 없는데 태연은 그 부분을 잘 살리는 몇 안 되는 가수"라고 덧붙였다.</p> </div> <div dmcf-pid="KZD9TqFOTj" dmcf-ptype="general"> <p>개인적으로 미니 6집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받은 'Blur'다. 더레이 교수는 "다니엘 시저 노래가 생각나는 음악"이라며 "감정을 절제시키고 멜리즈마(melisma) 없이 가성으로만 움직이는 후렴구가 인상적인데, 특히 적재적소에 나오는 멜리즈마는 환상적"이라고 'Blur'에 대해 엄지척을 아끼지 않았다.</p> </div> <div dmcf-pid="9Yw2yB3ITN" dmcf-ptype="general"> <p>오한승 동아방송예술대 실용음악 보컬 주임교수는 태연의 성대 컨디션이 현재 최상이라며 'Hot Mess'와 'Blur'가 극강의 최고음을 너무도 편하게 보여주는 곡이라고 했다. 오한승 교수는 "'Hot Mess'의 후크 부분에선 돌고래 소리 또는 휘슬 보이스(whistle voice) 팔세토를 여리게 품어서 유연하게 슬라이드 다운으로 흘러 내려오는 표현이 너무 귀를 간지럽히듯 잘 표현했고, 'Blur'에선 이 팔세토를 뒤쪽 두성으로 목을 더 열고 드라마틱하고 크게 표현했다"고 말했다.</p> </div> <div dmcf-pid="2GrVWb0CWa"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